‘은밀한 감사’ 오늘(31일) 종영…신혜선·공명·김재욱 마지막 반격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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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은밀한 감사’가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들의 마지막 작전을 예고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최종회 방송을 앞둔 31일, 인아(신혜선), 기준(공명), 재열(김재욱)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성열(강상준)의 계략을 알게 된 인아와 기준은 반격을 준비했다. 성열은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며 그룹 장악에 속도를 냈고,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는 등 해무그룹 전체가 혼란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시위 현장에 인아, 기준, 재열이 나란히 등장하며 반전을 예고한 바 있다. 최종화 스틸에서는 성열의 독주를 막기 위해 머리를 맞댄 인아, 기준, 재열의 비장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앞서 인아와 기준의 제안을 한차례 거절했던 재열이 마음을 돌려 움직이게 된 계기가 무엇일지, 세 사람이 준비한 승부수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해체 위기에 놓인 감사 3팀의 활약도 더해진다. 감사 3팀은 긴급 이사회 소집을 위해 이사진을 설득하고자 골프장, 공항 등을 직접 발로 뛰며 집요한 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은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인아, 기준, 재열의 마지막 반격이 통쾌하게 그려질 것”이라며 “이와 함께 현실적 갈등에 놓인 인아와 기준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은밀한 감사’ 최종회는 이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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