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씨야 15년 만의 컴백에 ‘찐팬’ 인증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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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씨야(SeeYa)를 향해 응원을 전했다. 지난 30일 BTS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 공개된 뷔의 브이로그 영상 ‘ONE LUCKY DAY l V’s VLOG’에는 씨야의 컴백을 반기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뷔는 드라이브 중 씨야의 히트곡 ‘사랑의 인사’가 나오자 환호하며 “씨야 선배님들이 다시 뭉쳤다. 저는 정말 팬이다”라고 전했다.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 앨범 ‘First, Again’으로 돌아온 씨야는 타이틀곡 ‘Stay’와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댄서 아이키가 출연한 ‘Stay’ 뮤직비디오와 수록곡 ‘봄처럼 그댄’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현재 씨야는 JTBC ‘뉴스룸’을 비롯해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라디오스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불후의 명곡’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또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성재의 텐’,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등 라디오 프로그램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씨야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완전체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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