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도운과 열애설’ 유지유, 악플 세례에 모친 직접 등장 "무조건 무시해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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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유지유 모친의 의미심장한 댓글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유지유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의 최신 영상에는 유지유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지유 나쁜 악플 같은 거 보지도 말고 무조건 무시해라. 자신만 생각하면 된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 외에도 유지유의 유튜브에는 데이식스의 팬들부터 구독자 등이 남긴 응원댓글이 계속해서 게재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도운과의 열애설 이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이어지고 있는 일부 악성 댓글과 루머를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갑작스러운 이슈로 곤혹을 치르고 있을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당부의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교제 의혹이 빠르게 확산됐다. 누리꾼들은 반려견 견종, 집 인테리어, 휴대전화 케이스 스티커, 키링 등 여러 유사성을 열애설의 근거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별도 입장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열애설을 넘어 팀 해체설까지 번지면서 상황이 점차 악화되자, 도운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팬들 다독이기에 나섰다. 도운은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며 "당분간 내 관련 글들은 보여도 무시해라.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로,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유지유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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