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둘째 임신’ 박신혜, 또 ‘깜짝 발표’…
||2026.06.01
||2026.06.01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전부터 다음 행보에 대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가 진행돼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SBS 김기슭 편성실장 등이 참석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SBS 드라마들이 언급됐고 기존에 알려졌던 작품을 제외하고 두 작품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박신혜 주연의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와 신혜선 주연의 ‘대시’로 알려졌다.
특히 박신혜가 판사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펼쳤던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즌2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3.6%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및 글로벌 OTT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홍성창 대표는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 배우가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내년에 돌아온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박신혜는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출산도 하기 전 이미 차기작을 결정한 박신혜의 ‘열일 행보’에 팬들의 기대는 더욱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벌써 차기작?!”, “출산하자마자 촬영하실 건가요ㅠㅠ”, “건강 관리도 힘써주세요”, “지옥에서 온 판사! 또 할 줄이야!”, “벌써 기대되는 사이다”, “임신발표한지 얼마나 됐다고…! 전 좋아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외에도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 김지원 주연의 ‘닥터X’, 박민영과 육성재 주연의 ‘나인 투 식스’, 이준혁 주연의 ‘각성’, 이제훈 주연의 ‘승산 있습니다’ 등을 비롯해 시즌2 제작에 나선 ‘재벌X형사’, ‘굿파트너’ 등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