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한 달 만에 전해진 소식…
||2026.06.01
||2026.06.01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 이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 변화를 자랑했다. 신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인천 출발~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차콜 컬러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리 벨트로 포인트를 더해 한층 늘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최근 체중 감량 이후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턱선이 돋보이며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헤메코 완전 여신지언니”, “더위 조심하세요”, “우왕 신지님 오늘도 너무 예쁘세욤”, “신지누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신지는 최근 결혼 후 급격한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 이상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빠졌다. 좀 몸이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라며 건강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 내 키가 164cm인데 내가 42.9kg을 봤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니까 몸이 아팠다. 잘 먹는데도 좀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는 (직효)”라며 심리적 부담을 함께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달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야외 웨딩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워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식 1부 예식은 붐과 문세윤이 사회를 맡았다. 이후 축사에 나선 김종민과 빽가는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이들은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함께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축가에 신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