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런 가격이 가능해?" 이지현 미용실 9천 원 논란
||2026.06.01
||2026.06.01
요즘 미용실 가보시면 알겠지만
커트 한 번 하려면
2만 원은 기본이고
펌이나 염색은
솔직히 카드 긁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지현 미용실 커트가
9천 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물가에
이 가격이 가능하냐는 말이
바로 나왔습니다
처음엔 다들
와 진짜 착한 가게다
연예인인데도 가격이 이렇다고
이 반응이었어요
근데..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커트 9천 원이 가능해?
이지현이 공개한 가격표에는
커트 9천 원
기본 펌 3만 9천 원
열펌 4만 9천 원
요즘 시세랑 비교하면
솔직히 놀랄 가격이었죠
남녀 동일 적용이라는 말까지 나오면서
입소문이 더 빨리 퍼졌습니다
연예인 출신 원장인데
이 정도면 줄 서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반응 이해됩니다
저도 처음엔
와 이건 진짜 싸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예약 페이지는 다르다고?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습니다
실제 예약 플랫폼 가격이
SNS에 공개된 금액과
달랐다는 이야기인데요
디자인 커트 4만 원대
펌은 10만 원 이상
생각보다 차이가 꽤 있었죠
알고 보니
처음 공개된 금액은
일반 고객 대상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작업용 헤어 모델 가격이라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촬영 동의 조건이 붙은
모델 비용이었던 셈이죠
이 부분이 처음부터 명확했으면
논란까지는 안 갔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가격표만 단독으로 올라오니까
오해가 커진 분위기였네요
그래도 이지현 미용실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사실 요즘 미용실 가격
부담되는 건 맞잖아요
그래서 9천 원이라는 숫자가
더 크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직접 미용실을 운영한다는 점도
관심을 끌었고요
이지현은 미용 국가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상황입니다
AI가 발전해도
사람 얼굴 위에 가위는 결국 사람이 든다
이 말도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더 아쉬운 반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격 자체보다
설명 방식이 아쉬웠다는 분위기죠
솔직히 저는
9천 원이라는 숫자보다
요즘 미용실 물가가
이렇게까지 체감된다는 게
더 놀라웠어요 ㅋㅋ
예전엔 동네 커트
1만 원이면 비싸다 했는데
지금은 4만 원이 기본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해프닝이
더 크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이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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