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7.2%, 박지훈 성장기 ing [시청률]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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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인기를 이어갔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티빙·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의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2%,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박지훈)는 식수가 오염된 원인을 알아내며 활약을 펼쳤다. 또한 윤동현(이홍내)이 휴가를 나가고 혼자 취사장을 책임지던 중, 상병 김관철(강하경)의 괴롭힘을 타개하기 위해 그의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햄버거를 만들어 호감도 퀘스트에 성공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티빙과 tvN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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