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4개월만 초고속 컴백…숨 막히는 긴장감 담았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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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컴백 예열에 나섰다.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과 2일 SNS에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에 해당하는 단체 및 개인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차갑고 어두운 배경 속에서 붉은색 소품을 활용해 대치하는 듯한 구도를 연출했다. 이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순간을 그리며 신보의 콘셉트를 암시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2일 예고 영상을 시작으로 28일에는 프로모션 일정표를, 29일에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순차적으로 전개해 왔다. 이번 신보는 이전 음반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결과물이다. 이들은 오는 26일 새 미니 음반을 발매한 뒤 국내에서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8일에는 해외 활동에 나선다. 멤버들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ritish Summer Time Hyde Park)’에 주요 출연진으로 무대에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Q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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