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어린시절 공개하자 반응 쏟아졌다 "아들, 엄마 닮았네!" [★한컷]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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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과 생후 3개월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와 아내의 어린 시절 모습, 그리고 세 가족이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등이 담겼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의 뚜렷한 이목구비 등이 엄마를 닮았다며 "다행이다" "엄마 유전자 열일"이라고 반응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3월 첫 아들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곽튜브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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