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공공누리’ 홍보 동참…선한 영향력 전파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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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임주환이 국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제도인 ‘공공누리’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공공누리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별도의 복잡한 승인 절차 없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출처 표시 방법, 상업적 이용 및 변경 활용 가능 여부 등을 직관적으로 안내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임주환은 특유의 반듯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이번 홍보 활동에 뜻을 함께하게 됐다. 그는 공공누리 제도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과 지면 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물은 전형적인 공공기관 스타일에서 벗어나 캐주얼하고 편안한 콘셉트로 기획되어, 임주환만의 친근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공공저작물의 일상적 활용을 독려하는 안내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임주환은 현재 연극 ‘렁스’에서 남자 역을 맡아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한 커플의 일생에 걸친 이야기를 담아낸 연극 ‘렁스’는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블랙에서 상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베이스캠프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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