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으로 부활한 ‘슬램덩크’” 진조크루, 농구 코트 뒤집은 퍼포먼스
||2026.06.02
||2026.06.02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브레이킹 팀 진조크루(JINJO CREW)가 농구 대회 행사에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진조크루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이수챌린지 페스타 삼대삼(3X3) 농구대회’ 현장을 찾아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해당 대회의 특성을 살려 농구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삽입곡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멤버들은 음악에 맞춰 브레이킹 동작을 구현했다. 해당 무대는 LED 시스템이 적용된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진조크루는 그간 비보이 인 인터내셔널 챔피언십(BBIC) 등의 대형 행사를 주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 연출 전반을 직접 도맡았다. 이들은 바닥 화면에 송출되는 시각 자료를 직접 제작해 안무와 연동시키며 쾌감을 더했다. 한편 진조크루는 과거 세계 5대 브레이킹 경연을 모두 우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여러 무대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진조크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