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신비, 스페셜 예측단 출격...과몰입 입담 예고
||2026.06.02
||2026.06.0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가 새로운 예측단 멤버의 합류와 함께 더욱 치열해진 입주자들의 다각관계를 예고했다.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기존 예측단과 더불어 그룹 비비지의 신비가 스페셜 추리자로 등장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스스로를 첫 시즌부터 챙겨본 열혈 팬이라고 소개한 신비는 박우열과 최소윤의 일화를 언급하며, 나였으면 프러포즈로 착각했을 것이라며 남다른 몰입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작사가 김이나 역시 가수 신승훈이 프로그램에 깊이 빠져있음을 깜짝 폭로했고, 이에 윤종신이 본인 연애나 신경 쓰라며 절친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유쾌한 스튜디오 분위기와 달리, 일본 여행을 마치고 복귀한 시그널 하우스에는 팽팽한 신경전이 감돌았다. 공항에서 박우열의 차량에 동승한 정규리가 박우열의 운전 실력을 칭찬하자, 이를 지켜보던 김서원이 째려보며 핀잔을 주는 등 귀여운 질투극이 벌어졌다. 로이킴은 김서원의 심리에 깊이 공감하며 힘을 보탰다.
이후 하우스에 들어선 박우열이 강유경과 나란히 앉아 주말 극장 데이트 일정을 조율하자, 정규리와 최소윤이 그 주변을 맴돌며 예리한 시선을 던져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들의 거침없는 스킨십과 달달한 기류 속에서 다른 이들의 표정은 점차 굳어갔고, 근처에서 대화를 나누면서도 온 신경을 박우열에게 집중하는 정규리의 모습에 예측단은 안절부절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해외 여행 이후 한층 격화된 청춘남녀들의 복잡한 러브라인과 짜릿한 탐색전은 2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