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청량한 여름 여신 변신...드라마 속 냉철함 지운 반전 미모
||2026.06.02
||2026.06.0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속 강렬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싱그러운 여름 여신으로 변신했다.
파인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는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임지연과 함께 촬영한 새로운 썸머 시즌 화보를 2일 전격 공개했다. 임지연은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냉철하고 입체적인 인물인 신서리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화보 속 임지연은 작품 속 캐릭터의 차가운 면모와는 상반되는 화사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은은한 햇살 아래 베어 나오는 다정한 미소와 브랜드 특유의 정교한 주얼리 세공 기술이 조화를 이뤄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보를 통해 임지연이 소화한 신제품은 볼리엔과 인피니 두 종류의 라인이다. 입체적인 양감과 부드러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볼리엔 컬렉션은 정제된 실루엣이 특징으로, 시원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넥클리스와 이어링 등을 활용한 청량한 계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아울러 무한대를 뜻하는 인피니티 모티브에서 착안한 인피니 컬렉션은 일상에서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도록 유연한 라인으로 디자인되어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임지연의 활약으로 지난 주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순항 중인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오프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