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전쟁터로”… ‘돌싱N모솔’ 서울쥐, 울고 웃었던 두 달 마침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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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돌싱N모솔’의 출연자 서울쥐가 방송을 마친 소회를 전했다. 3일 서울쥐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동료들과 촬영한 사진과 함께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과 관련한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8회차가 방영되는 동안, 제가 탈락했던 순간부터 마지막 졸업식 날까지 회차마다 비친 제 모습에 많은 위로와 칭찬, 그리고 공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서울쥐는 “아주 평범한 서울쥐의 인생에 최근 두 달처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울며 소중한 시간을 나눌 기회가 또 얼마나 있을까 싶다”라면서 “제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온정이 돌고 돌아 여러분께 더 큰 행복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앞으로도 치열하게, 그리고 전투적으로 살아남겠다”라며 “모두 각자의 전쟁터에서 언제나 승리하시길 바란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돌아온 싱글과 모태솔로의 만남을 다룬 ‘돌싱N모솔’은 이번 최종 선택 방송을 끝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서울쥐는 미용 관련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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