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 중대 발표… 연예계 ‘술렁’
||2026.06.03
||2026.06.03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감성 가득한 신보를 들고 컴백했다. 조정석은 지난달 2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를 발매했다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따뜻한 분위기의 미디움 템포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설렘과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조정석표 세레나데다. 밴드 로코베리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조정석이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
뮤직비디오는 로코베리, 고경표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했으며 감성적인 연출로 사랑받아 온 로코가 메가폰을 잡아 조정석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서로에게 스며든 두 남녀의 애틋한 감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온 세상이 다 너로 물든 이 순간’, ‘영원히 함께해줘 내 곁에 in my life’ 등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조정석의 감미로운 음색이 감성을 극대화 시키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짙은 여운을 남겼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목소리는 믿고 듣는다”, “노래까지 잘하니 반칙”, “감성 가사랑 음색 조합이 너무 좋다”, “영화 한 편 본 것 같은 느낌”, “조정석 표 세레나데 감성 제대로다”, “라이브 무대도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정석의 신보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해 ‘헤드윅’,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드라마 ‘왓츠 업’, ‘더킹 투하츠’, ‘최고다 이순신’,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녹두꽃’, ‘슬기로운 의사생활’, 영화 ‘건축학개론’, ‘엑시트’, ‘파일럿’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아로하’를 히트시키며 가수로서도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