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건강이상설 잠재운 밝은 미소… 여전한 ‘바비인형’ [★한컷]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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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한채영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일축하는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가득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의 우려를 단번에 잠재웠다. 이번 논란은 그의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됐다. 방송에서 평소보다 훨씬 갸름해진 턱선과 다소 피곤해 보이는 인상, 초점 없는 눈빛 등이 포착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한채영은 라이브 방송 내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려를 자아냈던 모습은 새로운 메이크업 콘셉트나 촬영 필터의 영향이었을 뿐, 그의 밝은 태도는 여전했다. 그럼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논란이 확산되자 한채영은 곧바로 건강한 모습이 담긴 일상 영상을 공개하며 대응에 나섰다. 영상 속 그는 화사한 핑크빛 의상을 입고 반짝이는 효과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전의 피곤해 보이던 모습과 180도 다른, 건강미 넘치는 본연의 매력을 다시 보여주며 자신을 향한 걱정을 불식시켰다. 한편 2000년 배우로 데뷔한 한채영은 드라마 '쾌걸 춘향',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인간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채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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