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엄마’ 하원미, 자녀 계획에 선긋기 "넷째보다 손주 기다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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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배우자 하원미가 자녀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3일 개인 온라인 채널 '하원미'에는 냉장고 내부의 잔여 식재료를 활용해 남편의 식사를 준비하는 하원미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음식을 만들던 하원미는 현장에 있던 미혼 연출자에게 희망하는 자녀의 수를 질문했다. 상대방이 하원미의 다둥이 가정을 보고 아들 둘에 딸 하나를 두고 싶다고 하자 그는 "나는 아기 많은 걸 추천한다"라고 지지했다. 그러나 하원미는 "만약 다음 자녀를 볼 수 있다면 가능성이 있냐"는 물음에 "물론 딸을 한 명 더 갖고 싶다는 생각도 하긴 했다"면서도 웃음으로 부인했다. 아이 셋을 출산한 하원미는 "내가 아이를 낳는 것 보다 우리 아이가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아주면 좋을 것 같다. 나 정말 멋진 할머니가 될 거다”라며 재치를 부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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