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진정선, 엄마됐다… "지난 5월 득녀" [공식입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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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진정선이 결혼 4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4일 에스팀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모델 진정선 님과 관련한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한다"라며 "지난 5월 모델 진정선 님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큰 축복 부탁드리며 모델 진정선 님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진정선은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J(계획형)들은 기겁할 출산 전날 호다닥 찍고 온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암시한 바 있다. 진정선은 지난 1월 고등학교 동창인 비연예인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2달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대중에게 알린 바 있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패션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 2' 등에도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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