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프로미스나인·리센느·베돈크, ‘아는 형님’ 출격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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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각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6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1.5세대부터 5세대까지 아우르는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녹화에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대별 토크가 메인으로 다뤄진다. 가요계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당시 활동상을 전하며,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한 활동 속에서 다져온 팀워크와 최근 근황을 공개한다. 여기에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리센느와 데뷔 1년 미만의 신예 베이비돈크라이까지 합류해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한다. 특히 데뷔 시기와 활동 배경이 각기 다른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 차이에서 비롯된 에피소드와 선후배 간의 의외의 공감대가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가요계 대선배와 후배를 넘나드는 솔직한 대화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은 걸그룹 멤버들의 특별한 만남과 예능 호흡은 6월 중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소속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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