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인생 2막 열린다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 [공식]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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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과 함께 인생 2막을 연다. 소속사 관계자는 8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인영이 최지훈 대표와 열애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올해 안으로 예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랑인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1984년생인 서인영보다 6살 연상이다. 재혼에 대한 서인영의 솔직한 심경과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은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감 없이 드러났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한 그는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서인영은 "처음에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갑작스러운 만남 제안에 웃으며 들어와 눈을 피하지 않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며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또 결혼할 것"이라며 재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결혼 약 1년 만인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원만한 합의 하에 이혼을 완료했으며 귀책 사유 등의 이슈는 없다"고 밝히며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마무리 지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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