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에서 시운행을 준비 중인 GTX-A 차량. 올해 3월 30일 오전부터 34.9km에 이르는 동탄역~수서역 구간이 부분 개통된다.ⓒ데일리안 임정희 기자차량 내부는 지하철과 비슷했으나 좌석 폭은 일반 전동차보다 30mm 늘어난 480mm를 적용하는 등 승객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였다. 실내 쾌적함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카펫이 깔렸으며 공기질 개선 장치도 설치됐다.ⓒ데일리안 임정희 기자수서역에 도착하니 내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수서역 GTX 승강장은 이달 말까지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30일 GTX-A 개통과 함께 문을 연다.ⓒ데일리안 임정희 기자수서역에서는 지하철 3호선과 수인분당선을 비롯해 SRT로 환승이 가능하며, 빠른 환승과 교통 약자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뿐 아니라 최초로 역사 내부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데일리안 임정희 기자 #GTX #GTX-A #동탄~수서 #동탄역 #수서역 #개통 #혼잡도 #환승 #주행시간 #시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