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태도 논란’ 장원영, 또 ‘시선집중’…

논현일보|차은별 에디터|2026.07.01

아이브 장원영 최근 근황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공항 태도 논란으로 화제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장원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디저트, 샴페인, 와인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장원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로 몸매 라인을 드러냈으며 골드 액세서리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모자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매력까지 챙겼다.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원영 비주얼”, “식당도 한 순간에 고급으로 만들어버리기”, “너무 예뻐요”, “일상 사진 맞아? 화보인 줄”, “진짜 너무 말랐다”, “저 정도 뼈말라야 무대에서 예쁜가봐”, “음식은 먹는 거 맞아요?”, “술도 음식도 안 먹는 듯”, “사진 찍으러 식당 가기 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평소 장원영은 예능, 라이브 영상 등에서 음식을 잘 먹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과 우려를 산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술, 디저트 등을 입에 댄 채 포즈를 취하기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아이브 공연 일정을 위해 찾은 공항에서 신원 확인 시 마스크, 모자를 살짝만 벗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또한 팔짱을 낀 채 짜증 섞인 태도로 여권을 돌려받는 모습까지 비난의 대상이 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 특혜’를 주장하면서 한국공항공사에 민원까지 접수해 논란이 증폭됐다.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이후 장원영은 또 다시 찾은 공항에서 다른 아이브 멤버들과 달리 모자, 마스크,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지 않은 맨 얼굴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움직이는 순간마다 화제가 되는 장원영의 일상 사진이 또 한 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4일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쇼 왓 아이 해브)’ 도쿄돔 공연을 끝냈으며 오는 7월 북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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