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배정남, 드디어 ‘결실’… “축하합니다”

논현일보|차은별 에디터|2026.07.04

모델 겸 배우 배정남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연기 활동도 이어져

출처:TV리포트

배우 배정남의 최근 근황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었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배정남이 본업인 모델 활동을 위해 파리로 떠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배정남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IMPAVIDE(임파비데)’ 쇼에 모델로 참여해 모델 시절을 그리워하던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브랜드의 오랜 뮤즈로 활약해 온 배정남은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와 안정적인 워킹으로 런웨이를 누비며 현장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배정남 인스타그램

이날 배정남은 산뜻한 그린 컬러의 셋업 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 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송지오 컬렉션의 메시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역시 배정남”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오랜 시간 국내외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 온 배정남은 이번 무대를 통해 모델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모델로서도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의 면모를 확인한 셈이다.

출처:송지오

모델 활동뿐 아니라 배우 활동 역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정남은 오는 7월 25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규림(안희연 분)의 든든한 남사친 조흥식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출처:송지오

배정남의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모델 시절 배정남 떠오른다”, “요즘 애들은 배정남 레전드 모델이었던 거 모르겠지”, “방송에서만 보다가 런웨이라니 멋져요”, “역시 모델은 모델”, “왜 배정남은 안 늙는 거지?”, “드라마도 기대할게요” 등 반응을 전했다.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