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또 경사 알렸다… “오는 8월”
||2026.07.12
||2026.07.12
가수 린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8월 ‘현역가왕3’ 멤버들과 역대 ‘현역가왕’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축제가 막을 올린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가 지난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8월 부산(15일~16일), 서울(22일~23일), 대구(29일)에서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현역가왕’ 시리즈를 빛낸 대한민국 대표 트롯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첫 대규모 패밀리 콘서트로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대한민국은 물론 일본까지 뒤흔든 국가대표 현역들이 ‘현역가왕’이라는 이름 아래 한자리에 모이는 전례 없는 프로젝트인 만큼 트롯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을 비롯해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빈예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현역가왕1’과 ‘현역가왕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이제까지의 전국투어와는 또 다른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매머드급 무대가 펼쳐진다.
세 시즌의 가왕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사상 초유의 공연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린, 별사랑,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등 역대 시즌 대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가왕1’과 ‘현역가왕2’ 출연진은 지역별로 일부 라인업이 달라질 계획으로 각 지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으로 차별화된 무대가 마련된다.
오직 이번 패밀리 페스티벌을 위해 ‘현역가왕3’를 대표하는 유닛 누룽지캬라멜과 세 자매가 새로운 무대를 준비 중인 것은 물론 역대 시즌 화제의 무대, 선후배의 특별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트롯 팬들이 잊지 못할 사상 유례없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현역가왕3’의 새로운 에너지와 역대 ‘현역가왕’ 스타들의 깊은 감동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현역가왕’ 시리즈를 사랑해온 팬들을 위한 뜻깊은 축제이자 세 시즌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눈길을 끈다.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의 지역별 티켓 오픈 일정 및 출연진 정보는 NOL 티켓을 통해 추후 공지된다. 한편 린은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