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 7개월 만에… 팬들 ‘환호’

논현일보|조도균 에디터|2026.07.13

미스터리 범인 실루엣 스틸 공개
반전 예고하는 서스펜스 전개에 기대감↑
관람객 ‘소름’ 반응 이어져…

출처:TV리포트

배우 신민아가 열연을 펼친 영화 ‘눈동자’가 범인의 ‘실루엣’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다.

이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범인 스틸은 서인(신민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범인의 ‘실루엣’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의문사를 추적하는 내내 베일에 싸여 있던 존재가 마침내 정체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한다.

제한된 시야 속에서도 끝까지 진실을 좇는 서진과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범인의 대치는 극의 몰입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과연 서진이 범인을 마주한 끝에 어떤 진실을 파헤칠지 그리고 모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 키운다.

출처:쏠레어파트너스, ㈜바이포엠스튜디오

무엇보다 ‘눈동자’는 강력한 반전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전개로 인해 개봉 전부터 스포일러를 방지하는 ‘노스포일러’ 시사회를 열어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 바 있다.

개봉 이후 영화를 보고 온 관람객들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반전이 굉장히 소름 돋는다”, “신민아의 신들린 연기력에 압도된다”, “결말을 알고 갔는데도 무서웠다. 또 보고 싶다”, “기대했던 것만큼 재미있었다. 소름이 돋는 충격이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눈동자’에 대한 흥행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범인의 ‘실루엣’ 스틸을 공개한 영화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출처:쏠레어파트너스, ㈜바이포엠스튜디오

한편 신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1998년 패션 잡지 ‘KiKi’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갯마을 차차차’, ‘우리들의 블루스’와 영화 ‘달콤한 인생’, ‘야수와 미녀’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눈동자’는 결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민아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김우빈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영화 ‘스물’, ‘마스터’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장수 커플에서 부부가 된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 활동을 매진하며 팬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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