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흑백요리사2’ 김훈 셰프 손잡고 '신라면 로제 라자냐' 한정 판매
||2026.07.15
||2026.07.15
농심이 넷플릭스 인기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훈 셰프의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SAM SAM SAM)'과 손잡고 신라면 로제를 활용한 이색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농심의 라면 제품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시리즈로 기획됐다. 파트너로 선정된 서울 용산구 소재 '쌤쌤쌤'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이자 최근 방송에서 독창적인 라자냐 메뉴로 큰 호평을 받은 김훈 오너 셰프가 이끄는 인기 레스토랑이다.
양측이 공동 개발해 선보이는 신메뉴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의 시그니처 메뉴인 라자냐를 농심 신라면 로제로 재해석한 요리다. 토마토와 크림 베이스에 한국식 고추장을 더한 신라면 로제 고유의 'K-로제' 스프를 활용해 라자냐 소스의 깊고 진한 감칠맛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여기에 신라면 로제의 쫄깃한 면을 바삭하게 튀겨 얹어 한층 다채로운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특별 메뉴는 이달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된다. 농심은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매장에서 해당 메뉴를 주문하는 모든 방문객에게 '신라면 로제' 1봉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