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연세대, 아빠는 성균관대…토익 900점에 IQ 145인 여자 연예인
||2026.07.18
||2026.07.18
걸그룹 EXID 출신의 배우 하니(안희연)가 뛰어난 두뇌와 화려한 가족 스펙을 자랑하는 반전 학력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에 따르면 하니의 어머니는 연세대학교 출신이며, 아버지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엘리트 집안이다.
이러한 부모님의 지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하니 역시 학창 시절부터 남다른 브레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그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학 및 학원 수강 두 달 만에 토익 900점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지능지수(IQ)가 145에 달하는 수재라는 사실이 알려져 멘사 회원 수준의 영리함을 입증했다.
공부뿐만 아니라 학창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로 활동하고 발레를 배우는 등 문무를 겸비한 인재였으나, 대학교 진학 대신 연예계라는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당연히 부모님의 반대가 심 심치 않았으나, 하니는 자신의 꿈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일념으로 연습생 생활을 견뎌냈다.
지방대 진학이나 유학을 권유받던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내며 EXID로 데뷔했지만, 초창기 흥행 실패로 오랜 무명 시절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직캠 하나로 가요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위아래’ 역주행 신화를 쓰며 마침내 최정상 아이돌로 우뚝 섰다.
뛰어난 두뇌에서 나오는 끈기와 지구력으로 힘든 연예계 생활을 극복해 낸 하니는 현재 본명 안희연으로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반전 학력보다 빛나는 그녀의 도전 정신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