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비, 승리의 요정에서 워터파크 여신까지! 2026시즌 맹활약 비하인드

판다티비|story_23_|2026.07.22

오늘은 야구장부터 농구 코트, 그리고 워터파크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어리더, 임은비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2026년, 그녀의 눈부신 활약을 따라가 볼까요?

"임은비가 오면 이긴다" 승리 토템의 탄생

팬들 사이에서 '필승 공식'으로 통하는 주문, 바로 "임은비가 오면 이긴다"인데요.

2025년, SSG 랜더스에 합류한 첫 해에 14승 1패라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승리 요정'으로 등극한 임은비 치어리더!

168cm의 탄탄한 피지컬과 루피를 닮은 친근한 미소, 그리고 돌고래 타투와 등번호 55번은 팬들에게 그녀를 각인시키는 요소들이죠.

투에스 스포테인먼트 소속으로 SSG 랜더스에서 활약 중인 그녀는 춤 강사 출신이라는 이력답게, 응원단 내에서 전체 안무를 리딩하는 기술적 리더 역할까지 맡고 있다고 해요.

전 소속팀 경기를 사비로 직관할 만큼 뜨거운 팀 애정까지 겸비한 그녀의 의리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답니다.

2026 시즌, 3개 종목 풀가동! 사계절 에너자이저

2026 시즌, 임은비 치어리더의 활동 영역은 더욱 넓어졌습니다.

SSG 랜더스 야구뿐만 아니라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농구),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고 퍼포먼스 템포를 유연하게 조절하며 사계절 내내 그라운드를 누비는 전천후 에너자이저로 성장했죠.

댄스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2025년 '승리 토템'으로서의 상징성이 2026 시즌 SSG 랜더스의 가장 강력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워터파크 여신의 화려한 변신: 임은비 비키니 패션

한편, 임은비 치어리더는 최근 워터파크에서의 눈부신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비비드 그린 컬러의 딥-V넥 원피스 수영복에 크림 화이트 코튼 크로셰 프린지 탑을 레이어드한 스타일은 독보적인 워터파크 무드를 완성했죠.

선명한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원피스는 할터넥 구조와 이중 레이어드가 돋보이며, 핸드메이드 감성의 크로셰 탑은 V넥 라인을 따라 펼쳐지는 그물망 니팅 패턴과 하단의 긴 프린지 태슬이 경쾌한 율동감을 더합니다.

골드 블론드 하이 포니테일 헤어에 하트·스타 글리터 페이스 스티커, 돌고래 타투와 실버 레이어드 목걸이는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죠.

SPLAS 리조트 야외 무대 배경과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여름 페스티벌 무드를 연출했답니다.

여러분도 임은비 치어리더님처럼 크로셰 레이어드 수영복 패션으로 나만의 페스티벌 무드를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승리 요정'에서 '워터파크 여신'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임은비 치어리더님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앞으로 그녀가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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