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이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재벌 3세”
||2026.07.20
||2026.07.20
배우 김보라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김보라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해 수많은 드라마에서 아역, 조연, 단역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보라는 ‘김치 치즈 스마일’, ‘로열패밀리’, ‘정글피쉬2’, ‘여인의 향기’, ‘내 딸 서영이’, ‘주군의 태양’, ‘예쁜 남자’, ‘엄마의 정원’, ‘후아유-학교 2015’, ‘화려한 유혹’, ‘부암동 복수자들’ 등 꾸준히 활동했으나 큰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SKY 캐슬’에서 ‘김혜나’ 역할로 단숨에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주연급으로 성장한 김보라는 ‘귀신데렐라’, ‘터치’, ‘러브씬넘버#’, ‘괴기맨숀: 디 오리지널’, ‘핀란드 파파’, ‘모래에도 꽃이 핀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이어갔다.
지난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2024년 결혼했으나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김보라가 작품 소식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보라가 ‘진짜 재벌3세는 나야!’의 주연을 확정 지으며 숏폼계를 접수할 예정이다. KT스튜디오지니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이 공동 제작한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명문가들의 권력이 지배하는 휘명국제고에서 정체를 숨긴 진짜 상속녀 해인(김보라 분)과 그녀의 자리를 차지한 가짜 상속녀 시은(안솔빈 분)이 세계 최고 명문대 추천서를 두고 꿈과 사랑, 그리고 모든 것을 건 치열한 권력 게임을 펼치는 하이틴 로맨스다.
김보라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 금융 재벌이자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MK그룹 서회장의 외동딸 해인 역을 맡는다. 그는 가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인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성을 가졌다.
김보라는 섬세한 표현력과 단단한 눈빛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보라는 앞서 드라마 ‘SKY 캐슬’, ‘터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영화 ‘괴기맨숀’, ‘옥수역귀신’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바 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과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출연작마다 깊은 인상을 각인시킨 그가 이번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보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오는 7월 23일 릴숏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