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경사 알렸다… “깜짝 공개”
||2026.07.21
||2026.07.21
배우 이정재가 영화 ‘호프’(HOPE) 스페셜 GV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7월 22일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호프’(HOPE)가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참석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호프’의 스페셜 GV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이정재와 정호연이 참석하며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에서 함께 작업했던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세 사람은 이번 GV를 통해 ‘호프’를 관람한 소감과 작품 촬영 과정에서 벌어진 다양한 뒷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호연이 극 중 ‘성애’라는 인물을 완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도 공개된다.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은 작품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관객들과 직접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GV의 예매 일정은 추후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세 사람의 재회와 ‘호프’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자리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호랑이 출현 소식으로 마을 전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주민들이 쉽게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국내외 매체와 평단, 관객들의 평가 속에 올해 최단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한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한편 이정재는 대상홀딩스 부회장 임세령과 2015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도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