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김장훈, 깜짝 소식… “축하합니다”
||2026.07.21
||2026.07.21
가수 김장훈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장훈은 오는 22일 독도를 찾아 특별한 독도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요청으로 성사됐으며 훈련을 마치고 퇴소하는 신임 해양경찰들을 관객으로 초청해 진행된다. 특히 김장훈은 해양경찰 악단과 협연을 펼치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해양경찰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를 연임하게 된 김장훈은 앞으로도 해양경찰과 함께 독도를 알리고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독도행에 앞서 김장훈은 오늘(21일) 오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도 해양경찰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펼치며 의미를 더한다는 전언이다.
김장훈의 이번 독도 방문은 통산 일곱 번째다. 그동안 김장훈은 독도에서 세 차례 공연을 개최한 것을 비롯해 바둑 대국, 독도 사진 찍기 운동, 독도 수영 횡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기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꾸준히 힘써온 바 있다. 최근 공개된 미국 외교문서를 통해 독도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김장훈의 이번 독도행에도 관심이 모인다.
특히 오랜 기간 독도와 동해를 지켜온 대한민국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장훈은 전국투어를 비롯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꾸준히 독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김장훈”, “정말 멋진 결실이네요”, “독도 지킴이 아닙니까?!?!?”, “또 독도행~ 대단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본인이 한다고 생각해봐 진짜 대단한 일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1991년 데뷔해 활동 중간 논란이 있기도 했으나 현재까지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