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송은이, 특별한 만남… 인연 공개
||2026.07.23
||2026.07.23
코미디언 송은이(53세)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23일 오후 8시 베일을 벗는 비보티비 콘텐츠 ‘월간제철’ 7월호에는 미디어랩시소 소속 배우 이찬용과 이다은이 출연해 송은이와 함께 여름 제철 음식인 메밀국수를 즐기며 작품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꿈까지 유쾌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촬영을 앞두고 두 시간 넘게 통화하며 ‘작전 회의’를 진행했다는 두 사람은 신인 배우로서의 예상치 못한 귀여운 고민을 고백한다. 송은이 역시 “다른 녹화보다 긴장된다”라고 밝힌 가운데 세 사람이 어떤 진솔한 대화를 나눴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근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시리즈 ‘참교육’ 1화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 김경민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찬용은 작품 공개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400명이었는데 지금은 3만 1000명이 됐다”라며 달라진 근황을 밝힌다.
앞서 한 인터뷰를 통해 “기고만장해질까 봐 인스타그램 알람을 꺼놨다”라고 밝힌 이찬용에게 송은이는 “아직 그럴 정도는 아니다”라며 현실적인 한마디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서 이찬용이 ‘참교육’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회의 중이었는데 다 같이 박수를 쳤다”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 ‘고백의 역사’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온 미디어랩시소 소속 막내 배우 이다은은 “오래 나오진 않지만 여기저기 많이 나왔다”라며 재치 있게 자신을 소개한다.
최근 유튜브 빠더너스 취준생 브이로그 속 ‘지수 씨’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이다은을 향해 송은이는 “페이크 다큐를 정말 잘 소화한다”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넨다. 이다은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로 “‘지수, 상훈이랑 다니더니 맛있는 거 많이 먹었나 보네’라는 댓글”이라고 답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송은이는 두 배우를 향해 “이제는 내 보석이 됐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만큼 방송계 선후배이자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로서 보여줄 훈훈한 티키타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미디어랩시소 신예 배우 이찬용과 이다은의 솔직한 매력은 23일 오후 8시 비보티비 ‘월간제철’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