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건강이상설 잊게하는 훈남 근황…젝스키스 이재진과 투샷 공개
||2026.07.25
||2026.07.25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과 이재진의 만남이 공개됐다.

24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진 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지용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한 팔을 걸치고 있으며, 캡 모자를 뒤로 쓴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의 이재진은 그레이 민소매 티를 입고 셀카모드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고지용은 지난 해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하지만 회복 후 훈훈해진 모습에 반가움이 더해진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고지용은 건강 이상설과 관련 "그때는 몸이 너무 힘들었다. 전체적으로 간 기능이 저하됐고, 체중도 63kg까지 줄었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과거 몸이 야위었을 때는 간 수치가 상승해 입원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지용과 이재진은 지난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1세대 아이돌로 큰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