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7월에 찾아온 ‘경사’… 팬들 울컥
||2026.07.26
||2026.07.26
그룹 에스파 윈터에게 경사가 찾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윈터가 후보로 나선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의 ‘7월 이달의 픽’ 투표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해당 투표는 K-POP(남·여), 루키(남·여)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쟁이 이어졌다.
K-POP 남녀 부문에서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엔하이픈 니키와 에스파 윈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니키는 방탄소년단 뷔, 에반 등 막강한 선후배 후보진 사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윈터 역시 트와이스 정연, 아이브 장원영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이름을 올렸다.
루키 부문 또한 뜨거운 투표 열기 속 슈퍼 루키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키 남자 부문은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1위에 올랐으며 루키 여자 부문에서는 키라스 링링이 당당히 정상에 등극했다.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니키, 윈터, 상원, 링링에게는 우승 보상으로 서울 코엑스 대형 미디어 타워 전광판 광고가 주어질 예정이다.
‘7월 이달의 픽’ 각 부문 TOP 3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22일부터 시작되는 ‘7월 이달의 베스트 픽’ 투표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어 더욱 치열한 왕좌 다툼을 벌인다.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7월 이달의 베스트 픽’ 후보에는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니키, 윈터, 상원, 링링을 비롯해 뷔, 에반, 정연, 장원영 등 총 12명의 아티스트가 포함됐다. 한편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들의 횡보도 이목을 끌고있다. 니키는 오는 8월 21일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윈터는 지난 5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각종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흥행을 이어간 데 이어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발매하고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상원은 오는 8월 미니 2집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링링은 지난달 데뷔 1주년을 맞아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 루키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