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남주혁, 복귀하자마자 난리… “불법”

논현일보|차은별 에디터|2026.07.27

배우 남주혁 최근 근황
디즈니 플러스 ‘코드’
‘동궁’ 이어 차기작 선택

출처:TV리포트

배우 남주혁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2년 전성기를 구가하던 남주혁은 갑작스러운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된 바 있다. 하지만 남주혁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제보자는 명예훼손에 대한 벌금 약식 명령도 내려졌다.

논란 속 입대한 남주혁은 최근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남주혁은 넷플릭스 ‘동궁’에서 깊은 감정선과 강렬한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동궁’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이 결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페이블컴퍼니

남주혁이 ‘동궁’에 이어 ‘코드’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물이다.

‘약한영웅 Class 1·2’를 통해 폭발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유수민 감독 및 흥미로운 전개를 이끌 남주혁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남주혁은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가 맡은 윤태주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물론 위로 올라가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찬 인물이다.

출처:디즈니플러스

매 작품마다 변신을 꾀하는 남주혁이 보여줄 새로운 욕망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하백의 신부’, ‘눈이부시게’, ‘보건교사 안은영’,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도전을 계속했던 남주혁은 매 작품 자신만의 색을 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출처:넷플릭스

청춘의 모습을 유려하게 그려내며 공감을 이끌어낸 데 이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은 물론 판타지 장르에서도 몰입감을 선사하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서는 다크 히어로를 연기하며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를 완벽하게 구현해 호평을 이끌었던 바 있다. 이런 그가 4년 만에 디즈니 플러스와 다시 손잡고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코드’로 돌아오는 만큼 그가 보여줄 장르적 성장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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