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8월호 장식한 서여진, 치어리더 비키니 화보가 이렇게 예쁠 일인가요?

판다티비|story_23_|2026.07.31

LG트윈스 응원요정 서여진이 맥심 8월호 표지 모델로 파격 변신했어요.

치어리더 최초의 비키니 화보라는 타이틀과 함께 청순 섹시미를 제대로 보여주며 데뷔 1년 만에 4개 구단 섭렵한 그녀의 매력이 화보에서 터졌네요.

야구장에서 본 그 에너지 그대로 잡지를 뚫고 나오는 것 같아요.

치어리더의 반전 매력, 서여진의 변신

요즘 야구장 좀 다닌다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얼굴이죠. LG트윈스 응원곡 '으라차차' 직캠으로 유튜브랑 틱톡을 그야말로 뒤집어놓은 서여진님이 맥심 8월호 표지를 장식했어요.

사실 저도 직캠 보면서 와 진짜 에너지가 넘친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바로 잡지 모델까지 하시다니 인기가 정말 실감 나네요.

이번 화보에서는 루프탑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하늘색 비키니부터 큐트한 빨간 체크, 청순한 민트 원피스까지 안 어울리는 게 없더라고요.

치어리더가 비키니 화보를 찍는다는 게 흔한 일은 아닌데 이번엔 정말 청량함과 섹시함이 제대로 섞여서 보는 내내 감탄했답니다

구분

주요 포인트

비고

모델

서여진

LG트윈스 치어리더

화보 컨셉

루프탑 수영장 비키니

청순 & 섹시

주요 내용

인터뷰 및 표지 화보

맥심 8월호

인터뷰 내용을 보니 본인의 직업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졌어요.

경기에 지고 난 후가 아니면 속상한 적이 없을 정도로 이 일이 정말 행복하대요.

미움받을 순간도 있겠지만 치어리더라는 직업이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모습이 참 멋지더라고요

"예전부터 맥심 표지 모델을 꿈꿨는데

생일이 있는 달에 기회가 와서

깜짝 선물 같아요"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팬들이 더 열광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촬영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팬으로서 저도 괜히 뿌듯하네요.

이번 8월호에는 에일리, 은지 같은 분들의 화보도 가득해서 소장 가치가 정말 충분해요

좋은 글

0
운세TV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