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 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2700만 원짜리 턱 성형과 요트 파티
||2026.08.01
||2026.08.01
월드컵 조기 탈락 직후 2700만 원대 턱 성형 의혹을 받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비키니 차림의 인플루언서와 요트 파티를 즐기는 파격 행보를 보였어요.
비난 여론이 거세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는 듯 마이 웨이를 걷고 있네요. 축구보다 뜨거운 그의 사생활과 달라진 외모, 지금부터 풀어볼게요.
달라진 턱 라인, 2700만 원의 진실
브라질이 월드컵에서 일찍 짐을 싸게 되면서 팬들의 실망이 정말 컸잖아요. 그런데 그 직후에 들려온 소식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외모 변화라니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공개된 사진 속 그의 턱 라인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가 받은 시술은 턱 조화 시술로 알려져 있어요. 영국 기준으로 최대 1만 4000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2700만 원이 넘는 큰 비용이 들어가는 시술이죠.
축구장 밖에서도 자신의 외모 관리에 이 정도로 진심일 줄은 정말 몰랐네요
요트 위에서 재결합? 버지니아 폰세카와 묘한 기류
더 놀라운 건 요트 파티 현장에 버지니아 폰세카가 함께 있었다는 점이에요. 두 사람은 과거 만남과 결별을 수없이 반복해왔던 사이잖아요.
지난 5월에 헤어졌다고 공식 발표까지 했었는데, 요트에서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찍히면서 재결합설이 다시 솔솔 피어오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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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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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시술 |
턱 조화 시술 (최대 약 27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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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인물 |
인플루언서 버지니아 폰세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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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월드컵 탈락 후 요트 파티 목격 |
경기 끝나자마자 파티라니, 팬들은 속이 타는데 본인은 너무 여유로운 거 아니에요?
비키니를 입은 버지니아 폰세카와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많은 팬들이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요.
사실 프로 선수가 시즌을 마감하고 성적 부진에 시달릴 때 사생활 관리를 더 엄격하게 했으면 하는 게 팬들의 솔직한 심정이겠죠
어찌 보면 본인에게는 이 모든 게 스트레스를 푸는 자기만의 방식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대중의 눈에는 그저 따가운 시선으로 비칠 뿐이라는 사실이 조금 안타깝네요.
앞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예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차분히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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