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조윤희, 틈 사이 드러난 11자 학다리…훌쩍 큰 딸 로아와 제주 여행 중
||2026.08.01
||2026.08.01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제주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조윤희가 자신의 SNS에 "Jeju"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제주 앞바다에서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심플한 파스텔 블루 모노키니에 커버업을 레이어드한 조윤희는 탄탄한 슬림핏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위 위에 서서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 조윤희는 살짝 트인 커버업 사이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애엄마로 보겠어", "너무 아름다우시다", "힐링하고 오세요", "로아 안 보는 사이에 훌쩍 컸네요", "바위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조윤희는 TV CHOSUN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