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새 출발… 깜짝 소식
||2026.08.01
||2026.08.01
배우 신민아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3일 오메가(OMEGA)는 신민아의 우아한 매력과 진정성, 뛰어난 연기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탁월함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에 부합한다고 밝히며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 나오미 해리스, 애런 테일러-존슨, 현빈, 박보검 등 세계적인 오메가 앰버서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오메가의 사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신민아는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온 배우”라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의 모습은 오메가가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라고 전했다.
신민아는 “성인이 되어 스스로에게 처음 의미 있게 선물했던 것 중 하나가 손목시계였다”라며 “오메가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고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 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앰버서더 발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18K 문샤인™ 골드(Moonshine™ Gold) 소재의 30mm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를 착용했다. 씨마스터 컬렉션에 속한 이 타임피스는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그린 선브러시 다이얼에 틴티드 래커(Tinted Lacquer) 마감을 더했으며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면서도 눈부신 매력을 선사한다.
지난 1848년 설립된 오메가는 정밀성과 혁신,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온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를 비롯해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함께한 스피드마스터 문 워치 등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001년 패션 잡지 키키의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오 마이 비너스’, ‘우리들의 블루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눈동자’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