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깜짝 발표… “오는 10월”
||2026.08.01
||2026.08.01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예성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로 서울부터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8개 지역을 순회한다.
특히 이번 투어의 시작을 여는 서울 공연은 10월 17~18일 양일간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펼쳐지며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에 게재된다.
이번 투어는 2025년 예성의 솔로 투어 앙코르 공연 ‘We’re the Complicated Kind’(위아 더 컴플리케이티드 카인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새로운 투어로 ‘명품 보컬리스트’ 예성의 10주년을 총망라하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또한 예성은 지난 5월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일본 정규 2집 ‘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3분기 정규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는 만큼 남은 올해 이어갈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예성은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개인 활동으로도 특유의 파워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성이 속한 ‘K팝 레전드’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슈퍼주니어는 2008년 시작된 월드 투어 콘서트 브랜드 ‘SUPER SHOW’ 투어로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 콘서트,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 남미 투어, 아시아 가수 최초 사우디아라비아 단독 콘서트, 해외 그룹 최초 타이베이 돔 입성 기록을 세웠다.
지난 4월 3~5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