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 권정열, 기쁜 소식… “축하합니다”
||2026.08.01
||2026.08.01
가수 10센치(10CM)가 여전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라이브 콘텐츠들이 국내외 음악 팬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이 출연해 음악 본연의 매력을 살린 라이브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것.
지난달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대표 콘텐츠 ‘야외녹음실’에는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 림킴과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했다. ‘야외녹음실’은 버스 안, 카페, 슈퍼마켓 등 일상 속 공간을 무대로 가수들의 라이브를 현장에서 듣는 듯 체험할 수 있는 참신한 기획 콘텐츠다.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로운 공간, 콘셉트의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특히 앞서 공개된 10CM편은 꾸준히 조회수를 높이며 “섬세한 보컬과 야외 공간이 주는 개방감이 어우러져 라이브 음원처럼 계속 듣게 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라이브 콘텐츠 ‘레코드딜리버리’도 라이브 콘텐츠의 강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며 신선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레코드딜리버리’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기록한 라이브를 한 편의 택배처럼 팬들에게 전하는 셀프 레코딩 콘셉트의 라이브 콘텐츠로 꾸밈없는 감성과 생생한 라이브를 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막사랑’ 라이브를 통해 영화 같은 색감과 독특한 카메라 앵글, 담백한 보컬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영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화려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음악과 공간, 스토리를 함께 담아낸 라이브 콘텐츠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음악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하고 음악 본연의 감성을 전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cm는 2010년 2인조 인디밴드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권정열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권정열은 옥상달빛의 김윤주와 2014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