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곧 50세 안 믿기는 최강 동안 미모…영원한 미스코리아
||2026.08.02
||2026.08.02
김사랑이 무결점 미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사랑이 자신의 SNS에 "뉴욕 첫 끼! 시차적응 해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에 도착한 후 완벽하게 시차적응을 한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민소매 의상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김사랑은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한국나이로 49세인 김사랑은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군살 없는 몸매와 꽃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