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 결국 ‘한마디’… 발칵
||2026.08.02
||2026.08.02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최근 발언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인국은 지난 2009년 방송돼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Mnet ‘슈퍼스타K’의 첫 우승자 출신이다. 이후 가수로서 활동하기도 했으나 ‘응답하라 1997’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주군의 태양’, ‘고교처세왕’, ‘왕의 얼굴’, ‘너를 기억해’, ’38 사기동대’, ‘쇼핑왕 루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남당’, ‘이재, 곧 죽습니다’, ‘트웰브’, ‘월간남친’, ‘내일도 출근!’ 등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최근에도 ‘내일도 출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서인국이 어른 남자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럭셔리’ 8월 호와 함께한 서인국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화이트 슈트를 입고 무결점 옆태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클로즈업 컷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인국은 블랙 터틀넥의 심플한 의상에 또렷하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고유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림색 실크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올 블랙 스타일링에 롱 네크리스를 더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데뷔 17년 차인 현재에 대해 “이제는 구축해온 영역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 지금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깊고 단단하게 보여주고 싶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또한 멀티테이너로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표현하는 방식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 결국 대중의 공감이라는 하나의 지점을 향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서 연기와 음악, 예능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라고 답하며 소신을 밝혔다.
한편 서인국의 더 많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럭셔리’ 8월 호와 ‘럭셔리’ 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