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서울 2026’ 무대 장악! 파격 퍼포먼스로 섹시퀸 등극
||2026.08.02
||2026.08.02
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서울 2026' 접수! 첫 솔로 무대부터 박재범과 역대급 컬래버까지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섹시퀸'으로 등극했습니다.
첫날, 박재범과 함께한 '몸매' 무대… 파격 컬래버로 현장 초토화
지난 7월 25일, 다영은 '워터밤 서울 2026'의 첫날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가수 박재범의 무대에 깜짝 등장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히트곡 '몸매(MOMMAE)'를 함께 부르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다영은 박재범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이어 'Keep It Sexy (MOMMAE 2)'까지 함께 소화하며 섹시함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 '역시 다영'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둘째 날, 솔로 무대로 증명한 '다영의 클래스'미공개 신곡 'Overtime' 최초 공개
다음 날인 26일, 다영은 자신만의 무대로 '워터밤 서울 2026'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오프닝 곡 'What's a Girl to Do'로 시원하게 포문을 연 다영은 이어 'Priceless (Kaching Kaching)'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body' 무대에서는 쏟아지는 물대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 파격적인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 신곡 'Overtime(오버타임)'의 최초 공개 무대였습니다.
감각적인 비트 위에 매력적인 음색을 더한 다영의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 외에도 'Marry Me(REMIX ver.)'와 저스틴 비버의 'Beauty and a Beat' 커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관객들의 끊임없는 앙코르 요청에 'body'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이틀간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성공적인 워터밤 데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
무대를 마친 다영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오른 워터밤 무대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는데
현장을 찾아준 우정과 관객분들이 진심으로 즐겨주시고 뜨겁게 환호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을 얻었다며, 박재범 선배님과의 합동 무대부터 저의 미공개 곡
커버곡까지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차고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 좋은 기억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성공적으로 데뷔 첫 워터밤 무대를 마친 다영은 오는 8월 22일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서도 뜨거운 에너지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첫 무대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다영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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