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단상과는 완전히 달랐다” 서현숙, 화이트 수영복으로 드러낸 반전 휴가룩
||2026.08.02
||2026.08.02
두산 베어스 서현숙 치어리더가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공개했습니다. 서현숙은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통해 화이트 홀터넥 수영복과 시스루 사롱을 매치한 여름 휴가룩을 선보였습니다.
1. 블론드 단발과 화이트 수영복의 강렬한 조합
사진 속 서현숙은 산과 나무로 둘러싸인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시그니처인 블론드 단발머리에 화이트 수영복을 더해 청량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응원단상에서 보여주던 역동적인 모습과는 달리 편안한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하며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2. 도트 홀터넥으로 살린 반전 실루엣
이번 휴가룩의 중심은 목 뒤로 묶는 화이트 홀터넥 수영복이었습니다.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디자인과 셔링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실루엣을 살려줬습니다.
화이트 바탕에 더해진 작은 도트 패턴은 단색 수영복의 심심함을 덜어주면서 발랄한 분위기까지 더했습니다.
3. 시스루 사롱 하나로 완성된 풀사이드룩
하의에는 같은 패턴의 롱 사롱을 둘러 전체적인 통일감을 줬습니다.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소재가 여름 수영장 특유의 가벼운 분위기를 살렸고, 한쪽을 묶어 길이를 조절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익숙한 모습과는 전혀 달랐던 서현숙의 여름 휴가 패션. 비키니가 부담스럽다면 홀터넥 톱과 롱 사롱을 활용한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