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옥순·광수, 오픈카 데이트 포착 "손잡기 가능하니까"
||2026.08.03
||2026.08.03
최근 종영한 '나는 솔로' 32기에서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실제 커플로 거듭난 옥순과 광수가 방송 이후 더욱 달달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데요.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은 물론 광수와의 일상적인 데이트 사진들을 대거 방출했습니다.
소박하게 청국장과 삼겹살을 먹으며 평범한 연인들처럼 시간을 보내거나,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 등 꾸밈없는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죠.
자율주행 오픈카 데이트, 무엇이 다를까?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두 사람이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오픈카를 타고 나선 드라이브 장면이었습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자율주행의 장점, 운전 중 손잡기 가능"이라는 센스 넘치는 멘트를 덧붙여 달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자율주행의 장점. 운전 중 손잡기 가능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은 방송 후 처음으로 커플티를 맞춰 입고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1986년생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옥순과 1987년생 치과의사인 광수는 방송 당시에도 서로에 대한 진지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던 만큼, 재혼을 전제로 한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네요.
방송을 넘어 실제 삶에서도 서로의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되어줄 두 사람의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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