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파도 제대로 맞은 "처참한 생쥐"→밤바다 비키니 여신…하와이 여행 공개
||2026.08.03
||2026.08.03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하와이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2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게 하라. 이게 진짜일리 없는 파도. 어떻게 처참한 생쥐. 엄청난 엄청난 잡도리 끝에 건진 사진. 고생했어. 미안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백번 봐도 모자란 와이키키 석양. 눈부셔. 절대 안 잡히는 물고기들아 글애도 비늘은 만졌음"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하와이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되집었다.
사진 속 그는 풍성한 셔링의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하지만 커다란 파도에 맞아 옷이 흠뻑 젖은 모습에서도 깜짝 놀라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한다.
밤이 되자 성해은은 과감한 디자인의 화이트 비치웨어를 입고 반전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래사장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며 하와이의 낮과 밤을 모두 자신의 화보로 완성했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정현규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설이 불거졌다. 정현규는 이에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