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결별 후에도 동안미모 불변…41세 안 믿기는 "띠드버거" 비주얼
||2026.08.03
||2026.08.03
배우 황정음이 '지붕뚫고 하이킥' 속 캐릭터를 소환했다.

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띠드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청바지에 알록달록한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움켜 쥔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짓는 황정음은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는 황정음이 쓴 글처럼 과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연상케한다. 당시 황정음은 정준혁(윤시윤) 여자친구 대역을 하며 귀여운 척을 위해 치즈버거를 "띠드버거"라고 이야기하며 명장면을 완성해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주 만에 결별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