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이렇게 아들이 껌딱지인데 쉴틈없이 예뻐…룩 안가리는 요정 미모
||2026.08.03
||2026.08.03
손연재가 가족 휴가를 공개했다.

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의 두 번째 여름 휴가(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다양한 장소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누워 있을 때에도 아들은 엄마 손연재의 등에 딱 달라붙은 껌딱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그러면서도 손연재는 다양한 룩을 아름답게 소화하며 변함없이 요정같은 미모로 감탄을 더한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