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용서’ 장신영, '♥강경준'도 같이? 바다에서 뽐낸 탄탄한 수영복 자태
||2026.08.03
||2026.08.03
배우 장신영에 바다에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바다 여행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빨간색 체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투명 카약을 들어 올리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수영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바위 위에 서서 바다의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장신영은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완성한 청량한 분위기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과, 둘 사이 생긴 아들을 함께 키우는 중이다. 그러던 지난 2023년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휩싸여 논란이 불거졌으나,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방송에 복귀한 장신영은 지난 12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백설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